[요약] 연구 노하우



내가 대학원에서 가장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답을 우선 가지고 있어야 한다. (세부적인 분야, 주제, 추후에 쓸모있을 것 같은 테크닉 등)

자신의 연구는 자신이 가장 잘 안다.
자기 분야의 최신 트렌드와 관련 연구 결과, 논문들을 파악할 시간이 더 많다.
나 스스로 가설, 논리, 실험 계획이 있어야 능동적, 비판적으로 조언을 수용할 수 있다.
000를 해봤더니 000를 얻었고, 내가 생각하는 의미는 000이다. 따라서 다음 단계에는 000, 000, 00 등이 가능할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것

교수님과 방향이 맞지 않더라도, 그것을 수용하여 이행하면서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조금씩 해나가야.
연구실의 기초 작업을 튼튼히 수행 : 타일드 디스플레이, 스피어 등의 각종 데모 방법과 구현 원리, 선배들의 논문 리뷰 등

<새로운 연구 주제에 처음 입문하는 법>
리뷰 페이퍼 REVIEW PAPER (특정 주제에 대한 여러 최신 연구 결과들을 정리한 논문)을 중심으로 전체적으로 조망한 후, CITATION 고려하여 레퍼런스를 따라 간다. 해당 논문을 REFER한 후속 논문도 찾아 본다.

<논문정리>
PAPERS 와 같은 논문 정리 툴 사용
정리 : 내가 정한 세부 주제를 폴더별로 나눠서 관리, 두 개 이상 겹치면 두 폴더 모두에 넣는다. 파일명에 제목, 저널명, 출판년도, 저자, 리뷰논문 여부를 적는다. [JMB 2003 GRAY] 제목목

<생각하기>
내 가설이 뭐지? 이 데이터를 어떻게 분석해야 내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지? 이 데이터가 의미하는것이 무엇이지? 이 결론을 근거로 어떤 방향으로 분석/연구/논리를 전개시키지? 해결책이 틀렸따면 다음엔 어떤 해결책을 세워야하지?

<습관의 패턴 만들기>
계획의 시간 (오늘 뭐하지, 내일 뭐하지, 프로젝트 어떻게 진행하지, 나중에 뭐하지 등)
생각하는 시간 (현재 풀고있는 문제에 대한 생각)
창의적인 일을 하는 한 시간 (드로잉, 아이디어 구상)
몰입과 노가다의 시간 (자료 정리, 노가다 등)

<나의 사고방식의 패턴은 무엇이지?>
  • 아이디어는 어떤 사고의 끝에서 나오는가?
  • 내 자유로운 사고를 막는 것은 무엇이지?
  • 어떻게 그것을 해결했지?

<추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