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스케치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불러오는 옵션들 테스트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제작한 이미지를 스케치로 불러오거나, 스케치에서 제작한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불러올때

그리고 이런 이미지들을 애프터 이펙트로 다시 불러와 사용할 때 몇가지 불편한 일들이 생긴다 ㅠㅠ

매번 나를가장 번거롭게 하는게 스케치에서 만든 이미지를 다른데서 사용할때 오브젝트를 감싸는 빈 사각형이 클리핑 마스크로 씌워지면서 그 사각형들을 일일히 제거하는게 엄청나게 번거롭다는것이다. 사각형을 걷어내다보면 오브젝트가 하나씩 떨어져나가기도 하고 내가 원하는 그룹핑이 깨지기도 한다. 때로는 스케치 상에서 회전값을 가지고 있는 오브젝트의 경우 애펙에서 열어보면 회전값이 0으로 되어있어서 일일히 패스를 열어 다시 수정해줘야 한다.

오늘 스케치 이미지를 일러스트로 불러와서 이미지를 수정한 다음에 (스케치는 아직도 자유로운 & 미세한 작업 하기에는 넘 불편하다) 애펙으로 불러가는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몇가지 테스트를 해봄


방법 1 : 원하는 오브젝트를 선택하여 EPS로 Export 

방법 2: SVG 로 Export

방법 3 : PDF로 Export

방법 4 : 스케치에서 복사하여 일러스트 새 파일에서 붙여넣기


익스포트 해보면 세 가지 방식이 캔버스 크기도 다르게 잡히는걸 알 수 있다



첫번째, EPS로

캔버스에서 원래 있던 위치는 무시하고 크기도 무시하고 클리핑마스크 사각형 있음

스케치 크기 300 300 이었을때 일러스트 400 400으로 나오고, 스케치 50 50 인데 일러스트 300 300 으로 나온다. 기준이 뭔지 모르겠음



두번째 PDF, 

오브젝트 사이즈 만큼만 캔버스 사이즈가 맞춰서 들어온다.

그런데 외곽선 모드로 들어가보면 원래 스케치 캔버스 사이즈와 위치를 가늠할수는 있게 되어있음

클리핑 마스크 사각형 있음




세번째,  SVG

딱 오브젝트만 깔끔하게 뽑아오려면 SVG로 익스포트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다

오브젝트 사이즈만큼만 캔버스 사이즈 리사이징 되고, 클리핑 마스크 사각형 없음



네번째, 스케치에서 복사하여 일러스트 새 파일에서 붙여넣기

의외로 급할때 가장 자주 하는 방식인데, 더럽게 사각형들이 따라온다



추가 테스트 

SVG로 스케치 캔버스 전체를 익스포트 해보니, 스케치 내에서 그룹핑한대로 그대로 export 된다

이건 나중에 애펙에서 작업할때도 꼭 남아있는게 좋다



결론 : 급하더라도 SVG로 저장한 다음 불러오는 습관을 들여야겠다








[BodyMovin] 애펙을 JSON으로 바꿔주는 플러그인 업데이트 소식


Bodymovin

New version of Bodymovin

Version 5.1.1 (January 2018)


Big performance improvement for all web renderers. Very recommended to upgrade.
Some bug fixes.
Happy New Gregorian Calendar Cycle :)

Changes in this version:

## V 5.1.1
- Text Layer keyframed fix

Upgrade instructions:

To upgrade please refer to this FAQ: How to upgrade "Name Your Own Price" products.


이메일로 Bodymovin 플러그인 업데이트 소식이 날아왔다!

Lottie 와 Bodymovin 덕에 안드로이드, iOS, 웹에 쓰이는 애니메이션과 이펙트 작업에 여러모로 많은 도움을 받는 중이다

이번에는 전반적인 웹 렌더링쪽 퍼포먼스 향상과, 텍스트 레이어 관련 버그를 수정했다고 한다

실제로 돌려봤는데 이전과 어떤 점이 다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그냥 감사함


https://aescripts.com/bodymovin/

애프터 이펙트 플러그인이나 스크립트를 다운받을수 있는 aescripts로 가서 

좌측에 20달러라고 적힌 곳에 원하는 금액을 넣고, (0이라고 넣어도 된다) 장바구니에 넣은 후,

결제프로세스를 거치면 된다

유료로 구매하지 않고 원하는 금액을 지불하는 방식을 "Name Your Own Price" 제품이라고 하는데,

이런 제품은 모두 업그레이드시 새로 구매를 하는 프로세스를 거치는것이 규정이다.

업그레이드시 감사의 뜻으로 후원을 더 할수도 있으니까? 0ㅁ0


다운받은 후 ZXP Installer 로 설치하고 애펙을 재실행하면

Extensions 패널에 잘 들어감






케빈 스페이시 - 소명(召命)에 대하여



Q.

젊을때 겪는 경험들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여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궁극적 보상을 받을때까지의 과정에서 겪는 어렵고 빈곤한 시절들을 말이지요



A.

보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외부 어디에도요

보상의 유일한 위치는 이곳입니다


당신만의 느낌, 그리고 당신이 성취하고 싶은것

그리고 당신이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빈곤할 수도 풍요로울 수도  있는 나날들


저는 젊은이들이 목적 의식 없이 헤매는 광경을 자주 봅니다

자신들이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왜 하고 있는지 전혀 모른 채 말이죠


원하고, 야망을 가지고, 그리고 성공을 갈망하는 것

만으론 충분하지 않아요

그것들은 욕망일 뿐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왜 그 일을 하는지 이해하며

자신안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력을 바칠 수 있어야 합니다

당신의 존재목적 달성을 위해

당신이 기여할 수 있는 무엇인가 있다고 생각된다면

당신이 가진 특정한 재주가 개발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면

소중히 여길만큼 가치가 있는 당신만의 무언가가 있으시다면

당신이 달성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주위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것입니다

당신은 그들이 성공하고 실패하는 과정을 볼 것이며

그들이 그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는지 보게 될 것입니다

[세미나] EBS 상상과 창조의 인문학 이야기 4 - 그림, 글, 인문학


문학, 역사, 철학, 신학 등 다양한 인문학적 소양을 삶과 그림에 녹이는 화가 김병종씨의 작업과 여행이야기.
 
미술가가 글을 쓰고, 시인이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데도 우리는 굳이 미술가와 문학가를 따로 구분 지으려 한다.
누구나 어린시절 노래하고 춤추고 그림을 그리고 글쓰던 예술가와 인문학자의 소양을 갖추고 있었음을 확인시켜주게끔 하고,
미술과 이야기가 어떻게 어우려져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지, 아름다움과 진리가 어우러져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가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강의이다.
 
긁다 -> 그림 <- 글.그리움 (마음속에 그리다)
글이나 그림이나 그리움 모두 마음속에 있는 무언가를 바깥으로 내어 흔적을 내는 것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같은 그림이라 해도 어떤 장소에 쓰이느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모든 단어는 대립항 구조이다 그 차이를 즐기는 것이 말이고 예술이다
 
'시서화일체' : 시와 글, 그림을 하나로 보는 것
동양의 시서화일체의 전통을 다시 본다
그림에 표제를 달아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것 자체가 인문학과의 만남을 뜻한다

그림은 소리 없는 시이고, 시는 소리 있는 그림이다.

홍수 난 강물에 떠 내려온 큰 뱀을 보고
아이가 소리쳤다

"용이다"

그러자 그 뱀은 갑자기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였다.

 오래 동안 참아오다가
이는 순간 말은 그림에 의해서,
그림은 말에 의해서
완성된다.

용이 된다.



그림은 언어를 만났을 때 완성된다

[세미나] EBS 상상과 창조의 인문학 이야기 3 - 소통의 미래

스마트폰과 트위터, 소통의 미래 : 이찬진
 
트위터는 어떤 의미인가?
- 기존의 것들에 추가된 새로운 소통 방법
- 동시다발적 그리고 직접 소통 시대의 가능성
- 일시적 유행이 아닐까?
- 유명인만의 일방향적인 소통은 아닌지?
- 영향력의 불균형에 따른 문제는 없는지?
- 트위터는 만능도 이상향도 아니다. 다만 우리의, 우리가 세상을 발전시키는 또 하나의 도구

트위터를 어떻게 활용할까?
- 개인들에게는 정보 취득, 교류, 의견 개진의 도구
- 전문가나 오피니언 리더들에게는 대중과 소통하는 통로이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자극받는 시스템.
- 연예인 등 유명인에게는 팬과의 직접소통 창구
- 정치인들은 유권자의 눈높이를 맞추고 겸허히 민의를 듣고 자신의 의사를 피력하는 창구이자 의무
- 공공 기관에게는 국민의 뜻을 듣고 봉사하는 방법론
- NGO들에게는 선의의 대중을 모을 수 있는 좋은 기회
- 기업에게는 적극적인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혁신하고 발전하며 고객만족을 이룰 수 있는 기회


  '호저'의 사이 : 이어령

- 쇼펜하우어 "사람과 사람 사이 그것은 호저(고슴도치류)들의 안타까운 이야기 속에 숨어 있다"
- 프로이트 <호저의 딜레마> "같이 있으면 찔리고, 혼자 있으면 외롭다"
- 현명한 호저는 찔리지도 춥지도 않은 서로의 거리를 만들어내고 유지한다

- 인문학에서 말하는 세 가지 사이(間) : 인간. 시간. 공간
- 현대사회에서는 미디어가 그 '사이'를 이어주고 있음
- 마크 그라노베터(사회학자)의 '약한 유대관계의 힘' : 인간 사이에는 강한 유대와 약한 유대 두 종류의 인간관계가 있음
- 가장 자유로운 관계는 강한 유대보다는 약한 유대 관계
- 트위터가 유행하는 것은 약한 유대관계를 선호하기 때문. 강한 유대와 약한 유대,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유대가 하나로 융합된 호저의 공간 발견. 동기성과 비동기성의 두 특성을 동시에 지님



[세미나] EBS 상상과 창조의 인문학 이야기 2 - 마음을 움직이는 힘


1 마음을 움직이는 힘 : 김정운


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 것일까에 대한 답을 문화심리학 측면에서 들려주신 김정운 교수님.
언변이 뛰어나셔서 강의내용에 빠져들지 않을수가 없다. 심리학에 대한 흥미가 더욱 깊어져 따로 공부하고픈 마음까지 들 정도.

- 의사소통의 기본 구조 :어떤 대상에 대해 이야기한다 

- 의사소통의 6가지 과정

1. TOUCH (만진다)
:인간이 태어난 후 추상적경험 이전에 최처의 경험. 갓 태어난 아이의 뇌는 엄마와의 피부 접촉에 의해 성장한다
:피부는 '드러난 뇌' (압각과 통각)

2. EYE-CONTACT (눈맞추기)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서로 눈을 맞주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엄마의 아이컨택
:동물은 눈을 마주치면 공격의 의미로 받아들이지만, 인간만이 의사소통의 의미로 눈을 맞춘다
:부드러운 사회일수록 눈을 마주치는 것이 자연스럽다 (서양은 모르는 사람끼리도 눈이 맞으면 웃고 인사를 나눈다. 우리 전통사회는?)

3. AFFECT-ATTUNMENT (정서조율하기)
:정서를 공유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의 정서 표현을 똑같이 따라해주는 것
:거울뉴런 (mirror neuron) : 다른 사람의 동작을 머릿속에서 재현하고 그 의도를 추측하는 것

4. TURN-TAKING (순서주고받기)
:세상에는 내 순서가 있으면 남의 순서가 있다
:내 순서가 오면 반드시 반응해야 한다
 
1~4까지는 나와 너사이에 대한 이야기
5-6은 대상을 포함한 이야기

5. JOINT-ATTENTION (함께보기)
:간주간성 (INTER-SUBJECTIVITY) : 각기 다른 주체가 동일한 경험을 하는 것
:서로 대상/이념/생각을 공유하기 시작한다
:타인의 마음과 시선의 결합
:인간은 다른 사람과 마음을 공유하려는 본능을 갖고 있다
:엄마의 반응을 참조하여 자신의 태도나 행동을 결정한다는 의미에서 social referencing (사회적 참조)
  -> 아기가 손가락으로 무엇을 가리킬때
     1) 도구적 이성 : 엄마 저거 갖고 싶어. 엄마를 수단으로 생각하는 의사소통
     2) 의사소통적 이성 : 엄마에게 질문하거나 허락을 구하거나 반응을 살피기 위한 의사소통
      요즘은 의사소통이 타인을 이용하기 위한 수단, 도구적 이성으로 쓰이는 경우가 많아졌음

6. PERSPECTIVE-TAKING (상대방의 관점에서 보기)
:4세경부터 타인의 관점에서 세상을 볼 수 있게 된다
:INTER <-> INNER의 법칙.  생각하다<->inner speech 내안의 내가 자꾸 나한테 말을 건다
:EGOCENTRIC SPEECH : 자기중심언어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보는 능력과 다른 사람의 마음을 보는 능력은 심리학적으로 동일한 구조이다
:의사소통을 잘하려면 나에 대해 아는 것, 자기 성찰이 중요하다 - 자기성찰 (SELF-REFLECTION) & 상호주관성 (INTER-SUBJECTIBITY)
:META COGNITION (상위인지) : "A와 B를 선택하는 것이 사고의 함정에 빠지지 않고 올바르게 판단하고 있는가'하고 한 단계 위의 수준에서 생각하는 것



진정한 소통의 의미 : 이어령

-과학적 방법과 인문학적 방법에서 이해하고 납득하고 공감하는 스토리텔링이 다르다
-UNDERSTAND (이해하다) = UNDER (아래) + STAND (서있다)
  = to stand between - A와 B 사이에 내가 서있다. 너와 나 사이를 아는 것 
  인간과 인간의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바로 인문학이다
-정보통신 報通  정과 믿음 - 정이 없고 믿음이 없는 소통은 진정한 소통이 아니다
-한국적인 소통방식은 미각으로 부터 출발. 잔치국수..나이먹다..형이상학적인 '먹는 것'에 대한 의미.
-어금니로 씹을 수 있는 메시지. 소통을 통해 공감
-전통적, 한국적, 아날로그적인 소통방식이 미래의 소통방식이 될 수 있다

 

[세미나] EBS 상상과 창조의 인문학 이야기 1 - 행동을 유발하는 디자인

디자인과 인문학의 만남이라는 참신하고 뜻깊은 형식의 세미나 동영상
건축가 최시영님의 디자인강연에 이어 이어령선생님의 그에 관한 인문학적인 해설을 덧붙인다


 행동을 유발하는 디자인 : 건축가 최시영 


- 과거에는 건축가가 설계, 디자인을 했다면, 요즘은 스페이스 디렉터가 컨셉을 제안하고 그에 맞는 건축가를 섭외한다거나, 푸드스타일리스트, 조각가도 공간에 대한 컨셉을 제안한다
- 국민 소득에 따라 관심과 소비의 대상이 달라진다. 2만불까지는 베스트, 최고를 추구하지만 (최고가 아닌 루저이기 때문에) 3만불의 시대에서는 BEST ONE이 아닌  ONLY ONE을 추구하게 된다

사례) 조선호텔 : 9th Gate

9th gate :  최초의 프랑스 레스토랑 -> 이 문을 모티브, 컨셉으로 벽지, 공간, 펜던트, 조명까지 해석
스토리 텔링

사례) 북시티
http://luxury.design.co.kr/in_magazine/sub.html?at=view&p_no=&c_id=00010001&info_id=44693   
디지털 시대에 책에 대한 해석. 책이 중심인 집. 거실을 도서관으로. 아파트게이트도 책을 모티브로 조형물. 톨스토이, 헤밍웨이 등 작가이름으로 동이름을 지음

- 디자이너는 세상이 원하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디자인이 아니라, 이제는 디자이너가 세상에 주고 싶은 디자인을 해야한다
 
사례) 유태인박물관 (베를린)


다니엘 라벤스키 : 전시장 바닥에 수천개의 얼굴형상을 깔아 관람자가 그 위를 걸으며 유태인의 고통을 느끼게함
사람들의 경험과 행동을 유발하는 디자인

- 관조 : 우리 공간이 갖고 있는 관조, 연속성에 대한 접근. 
- 전통 한옥은 칸과 칸이 모여 채가 되고, 채와 마당이 모여 집이 되는 구조
- 욕조는 침대에 가까운 개념
- 공간의 연속성을 접목하여 집안의 한쪽 끝에서 반대쪽 끝이 보이게 설계함

- 공간이 아닌 시간 개념의 디자인 : 단순히 행위가 일어나는 공간으로서의 디자인이 아니라 어떤 행동을 야기할 수 있는 디자인이어야 한다. 이곳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를 예상하며 디자인하라. 나아가 어떤일이 일어나길 바라는 디자인까지 하자

사례) 유미재 갤러리

집 그대로의 갤러리


  디자인 그리고 인문학 : 이어령
시각적인 언어로 소통하는 디자인과 문사철(문학,역사,철학)이라는 언어로 소통하는 인문학의 만남

-현관의 인문학적인 해설
 : 현관은 일본에서 온 말. 검을(현) 문(관).
 : 어원은 중국 도교에서 비롯됨.
 : 오행사상에서는 검을(현)이 하늘과 북쪽을 나타낸다. 하늘이 멀리 있어서 가물가물. 모든 샊을 섞는다. 근원. 하늘로 가는 길
 : 인체의 현관 - 배꼽.단전
 : 일본 가마구라 시대 : 선종에서 깨달음의 경지로 들어가는 입구를 뜻함
 : 일본 에도 시대 : 건축물의 입구를 뜻하는 말로 일상의 용어가 됨
 : 최시영의 디자인에서 현관으로 들어가 경지. 끝을 볼수있는 세상을 만든 것으로 해석

- 아파트와 집에 대한 해설
 : APART   -> COMPARTMENT 떨어져사는 아파트의 개념에서 함께모여사는 공동체의 개념 제안
 : HOUSE   -> HOME   벽돌로 만들어진 집이라는 공간을 가족이 함께 머무는 공간으로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