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3. Spitalfield market, bricklane market

141026


Old Spitalfield Market - Bricklane Market- Redchurch street (allpresso) - Kingsland road (Song que Cafe)


일요일이라 브릭레인근처 마켓을 둘러보기로 했다

춥고 흐려서 별 기대없이 갔는데 왠걸 볼거리의 폭발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좀더 천천히 보듬어 보지 못하고 사진만 찍어댄게 아쉬울 정도다 (사진이라도 남겨서 다행인건가)



브릭레인 찾아가다가 길을 반대로 잘못들어서 우연히 발견한 Old Spitalfield market 


사랑스러운 가게 앞태들

홍대 프리마켓의 거대한 버젼. 직접 만든 소품이나 그림, 빈티지 소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대부분 사진촬영이 금지되어있었다


다 쓸어오고 싶었던 편집샵...



브릭레인 선데이업마켓

스피틀필드와는 비교도 안되게 어마어마한 규모



<골목구석구석 빈티지 대잔치>


내가 걸치면 거지같겠지.. 


음악에 깊은 관심이 있는건 아니지만 재밌는 앨범아트가 많아서 살까말까 좀 뒤적거렸다


자연사박물관의 다른버젼이다..;;

막 널어놓은것 같은데 글자 배치 완벽 ㄷ ㄷ 


갖고 싶은게 많을수록 카메라는 바빠진다





너무 사진이 많아서 또 접어본다


펼치지마




재밌는 샵들도






하나 가지니까 자꾸 모으고 싶어지는 이상한 마력의 지샥..


지샥플래그샵 한켠에 전시




메인거리에는 발디딜틈도없이 사람들이 꽉 차있다



 garage,  backyard 마켓도 열리고있다




영국을 대표하는 맛난 음식이 없는대신 세계 각지의 먹거리들이 넘쳐난다

서울의 마르쉐@도 정말 좋아하지만..여기 다녀오면 시시해짐

내가 런던살면 일요일마다 절대 요리안해먹고 여기와서 사먹기만 할것 같다




한참동안 빠져나올수없었던 빈티지레코드샵 Rouch Trade


아무거나 골라집어도 아름다운 앨범쟈켓들과 책들, 내부사진은 또 접어보기


펼치지마



사진정리하다 지쳐서 브릭레인근처 쇼디치,레드처치 스트리트는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