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영어 Day 1,2

회사에서 30%정도 지원해주는 전화영어를 시작하게 됐다
자동응답기에 대고 10분정도? 레벨테스트를 받았는데 .. 충격적인 점수-_- 어쨌든 아래서부터 시작하는만큼 더 성장할수있으리라 믿으며..
일주일에 세 번 화, 목, 금 
회사에서 항상 늦게마치는걸 염두에 두고 집에서 하려고 밤 10시 50분-11시(5분정도 더하는듯?)으로 신청했는데
요즘 야근 작렬이라 첫시간부터 회사 회의실에 숨어서 수업 받았다 ;ㅁ;

Day 1
약간 특이한 발음의 Laura 선생님.
개인신상에 대한 질문들이 주를 이뤘고,
한국말로 해도 전화상 말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인데
다행히 선생님이 꽤나 집요하게 물어봐주어서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게끔 만든다.
수업이 끝나자마자 총알같이 홈페이지에 수업 녹음한게 올라오는데
정말 오그라든다 ;ㅁ; 영어수준이 엉망인걸 떠나서 억양의 변화가 너무 없어서 퉁명스러운 느낌?ㅠㅠ

Day2
거의 두달간 달리던 프로젝트 중간보고가 끝나서 오랜만에 평소보다 아주조금 일찍 귀가.
오늘 뭐했냐길래 대략 위처럼 말했더니 관련된 표현 몇가지를 알려주며 바로 SMS로 쏴주는 신속함
It's my day
It's not my day
I'm behind of my work
이밖에도 부자연스러운 표현이라던가 기억안나는 단어들은 바로 잡아준다.
홈페이지에 e-book이 있어 다행히 매번 책을 가지고 다니지는 않아도 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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